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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탈모와 20대 탈모 초기 - 너무 무서워하지 말자 : 치료 가능하다

탈모 초기 증상으로 갑자기 이마 위쪽이 신경쓰이기 시작하고, 괜히 이마가 M자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사실 그 M자가 보이기 시작하면 탈모 초기 증상으로 의심할 만합니다만, 자세한 정보를 위해 탈모 자가진단을 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탈모 증상은 당연히 머리털이 빠지는 증상입니다. 탈모 초기 증상은 양 이마 끝 부분에서 정수리 부분으로 파고드는 모양으로 머리털이 빠지게 되지요. 빠르면 청소년 시기, 10대 후반부터 나타나기도 하는데, 대개 유전형 탈모 같은 경우에는 이십대 후반이 보통인 것으로 보입니다. 청소년 탈모증을 걸린 분들은 벌써 대머리는 다 모여라, 대다모 회원인 경우가 많지요.

 

정수리 탈모인 경우에는 그나마 희망이 있습니다. 바르는 미녹시딜의 경우 정수리 탈모에는 분명한 효과가 있음을 여러 사람들이 입증해주고 있습니다. 20대 정수리 탈모는 거의 스트레스성으로서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너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차근차근 약부터 사서 바르면 됩니다.

 

탈모 치료약은 크게 미녹시딜류와 프로페시아 종류가 있습니다. 전자는 바르는 탈모약이고, 후자는 먹는 탈모약입니다. 후자는 미세한 확률로 부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고, 바르는 탈모약 미녹시딜이 차라리 걱정 없이 바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약 가격입니다. 직장인들이라면 걱정은 없겠지만, 청소년 탈모 혹은 20대 탈모일 경우에는 경제적인 부담이 걱정이 됩니다.

 

사람들이 보령약국에서 사면 더 싸고 좋다고 하는데, 저는 차라리 직구를 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직구 자체는 불법이 아니고, 직구로 들여온 것을 판매하는 게 불법입니다. 자기가 먹는 것은 위법은 아니죠. 직구로 구매할 수 있는 미녹시딜은 커클랜드 미녹시딜이 좋습니다. 2년째 사용하고 있는데, 꽤 유지효과를 톡톡히 보았습니다. 어떻게 그 효과를 아느냐면, 그 바르는 약을 5개월 가량 끊었을 때 훨씬 많이 빠지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이상 탈모 초기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치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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